양치질을 제대로 하는 8가지 방법
 
▶ 칫솔 꼼꼼히 씻어주기
양치질 후에는 칫솔모에 음식물이나 치약이 남아있기 쉽다.
흐르는 물에 칫솔을 구석구석 닦아주면 훨씬 위생적으로 칫솔을 사용할 수 있다.

▶ 칫솔 위생적으로 보관하기
칫솔을 화장실에 그냥 걸어둘 경우 세균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변기 근처에 두면 변기 속 세균들이 칫솔까지 옮겨갈 수 있다.
칫솔은 햇빛이 비치고 통풍이 잘 되는 곳 또는 소독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 적절한 시기에 칫솔 바꿔주기
칫솔모가 벌어지면 치태를 제대로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그때는 칫솔을 교체하는 것이 좋다.
2~3개월에 한 번씩 바꿔주면 적당하다.

▶ 자신의 치아에 맞는 칫솔 쓰기
칫솔은 뻣뻣하고 강한 칫솔모와 부드러운 칫솔모 종류로 나뉜다.
만약 자신이 치아에 음식물이 많이 끼고 치태(치아 표면에 생기는 세균막. 치태가 조금 더 진행되면 치석이 된다)가 잘 생기는 편이라면 강한 칫솔모를.

치아가 약하거나 시린 사람들은 부드러운 칫솔모를 쓰도록 하자.

▶ 양치질 횟수와 시간 지키기
여러 전문가들이 하루에 규칙적으로 이를 3번을 닦는 것이 가장 좋고, 최소 2번 이상을 추천한다.
또한 충분한 시간을 들여 양치질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양치질할 부분을 4군데로 나눠 한 부분당 30초 이상 닦는다고 계산하면 편하다.

▶ 양치질 시작하는 부분 바꿔주기
우리는 습관적으로 양치질을 하기 때문에 늘 같은 부분부터 닦기 시작할 확률이 높다.
자신이 양치질 시작하는 부분을 기억해뒀다가 주기적으로 바꿔주면 골고루 치아를 닦을 수 있다.

▶ 치약에 물을 묻히지 않는다
거품이 충분히 나게 양치질을 해야 개운한 기분이 들긴 하지만 물을 묻히지 않아야 제대로 양치질을 할 수 있다.
치약 성분에는 '연마제'가 포함돼 있으며, 이 연마제가 치아의 광택을 유지하고 미백 효과를 낸다.

하지만 연마제는 물에 약하기 때문에 칫솔에 치약을 짠 후 물을 묻히면 연마제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또한 물을 묻혔을 때 생기는 거품은 치아를 골고루 닦는 데에 오히려 방해가 된다.

▶ 칫솔 45도 각도로 잡고 양치질하기
양치질을 좌우로 하기 보단 위아래로 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 많은데 좌우로 이를 닦았을 경우 치아가 손상될 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연구진은 연구 결과 특정 테크닉이 더 큰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연구진은 연구 결과 수평동작으로 부드럽게 이를 닦아도 충분하다고 말한다.
다만 연구진은 치태에 잘 닿기 위해 칫솔을 45도 각도로 잡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한 칫솔은 주먹 쥐듯이 잡기 보단 연필 쥐듯이 잡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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