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보내는 12가지 건강 적신호
 
▶ 빨간 손바닥
손바닥이 빨개지면 간 질병의 초기 증상으로 어지러움과 무기력감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더 나빠지기 전에 빨리 병원에 가보는 게 현명합니다.

▶ 희지 않은 눈의 흰자
흰자는 일반적으로 피곤할 때나 숙취가 있을 때 빨갛게 충열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흰자가 노란색에 가까워지면 주의해야 합니다. 이 증상은 황달을 일으키는 질베르 증후군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충혈되어 분홍색을 띄는 눈”은 결막염을 뜻하고 지속될 경우 눈에 염증을 일으키니 클라미디아 검사를 받으세요.

▶ 갈라진 입술
입술이 갈라지는 원인은 비타민 B와 아연이 부족 입니다. 오랫동안 갈라질 경우에는 균에 의한 감염일 수 있으며 구강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부은 목
밤 사이 목 주변의 분비선이 붓게 되면 쉽게 알아볼 수 있지만, 갑상선종(목 앞쪽이 붓는 것)은 보다 천천히 붓습니다. 이 같은 갑상선 항진은 20~50세 여성에게 흔하게 발생합니다. 특히 눈이 돌출되고 체중 감소가 동반되면, 갑상선 항진일 확률이 더 높습니다.

▶ 검은 피부
여름철 썬탠을 따로 하지 않았는데도 피부가 검어지면 의사와 상의해 봐야 합니다. 이는 흔치는 않지만 에디슨 병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에디슨 병은 몸을 피곤하고 아프게 해서 피부를 검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치료 가능한 질병 입니다.

▶ 40세 전에 머리가 하얗게 세는 것
당뇨에 걸리면 머리가 하얗게 셀수 있습니다. 40대가 되기 전에 이미 50% 정도의 머리가 세면 당뇨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 허리의 군살
허리의 군살은 치매의 위험을 세 배 높이고 당뇨와 심장병에 걸릴 위험을 높입니다.

▶ 차가운 발
발은 심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발은 혈관 질환이 가장 먼저 나타나는 부위입니다. 비정상적으로 차가운 손과 발은 수족냉증의 원인인 레이노 증후군과 관련이 있습니다. 몸의 면역체계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검사를 받아보는게 좋습니다.

▶ 피부각화
딱딱한 각질이나 흠은 일반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햇볕에 타서 생기는 각질은 햇볕으로 인한 피부 손상일 수 있고 피부암의 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 보기 흉한 손톱
손톱의 가로로 깊게 흠이 생기는 보우선(Beau’s line) 이 있으면, 질병이나 영양 부족의 표시일 수 있습니다. 또한 밖으로 휜 숟가락 모양의 손톱은 빈혈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손톱 뿌리 부분인 각피(큐티클) 부분이 연해지고, 끝에 적갈색을 띠는 손톱은 신장이 아프다는 의미입니다.

▶ 짧은 눈썹
만약 바깥쪽 눈썹에서 털이 빠지기 시작하면 갑상선 활동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머리카락의 굵기도 얇아집니다. 치료로 회복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 반쯤 감긴 눈꺼풀
나이가 들면서 눈꺼풀이 점점 처지기도 하지만 단지 나이때문은 아닐 수 있습니다. 맹해 보일 정도로 너무 처져 있으면 시각에 손상을 줄 수 있으니 눈가의 주름을 제거해 주는것이 좋겠죠. 의료보험 혜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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